1939년 Mercedes-Benz는 자동차 회사 중
최초로 안전 R&D 전담 부서를 설립했습니다.
이때 합류한 벨라 바레니(Béla Barényi)가
향후 50년간 전세계 자동차 안전의 근본 원리를 만들어갑니다.
사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Mercedes-Benz에게는 그것이
1939년부터 변하지 않은 핵심 가치였습니다.
차체가 충돌 에너지를 흡수해 탑승자를 보호한다는 발상.
1951년 특허, W 111 Fintail에 세계 최초로 양산 적용.
크럼플 존은 이후 모든 자동차의 안전 설계 표준이 되었습니다.
1959년 Mercedes-Benz는 자동차 회사 세계 최초로
자체 충돌 시험 시설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독일 Sindelfingen)
안전은 외부 검증이 아닌
Mercedes-Benz의 책임이 되었습니다.
1969년 처음으로
에어백 정면충돌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12년 후 1981년
Mercedes-Benz S-Class W126에
세계 최초의 양산 에어백을
고객에게 인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