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Benz 한성자동차 · 수원전시장
Ownership & Governance

벤츠는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전 세계 투자자가 함께 보유한 기업입니다

중국 기업이 벤츠 지분을 보유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분 투자와 경영권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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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Capital & Brand

누가 주식을 가졌는가와
누가 차를 만드는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세계적인 상장 기업에는 여러 나라의 투자자가 함께합니다. 벤츠도 독일과 쿠웨이트, 미국, 중국의 자본이 주주명부에 오른 글로벌 기업입니다. 여러 나라의 자본이 모인다는 것은 한 나라의 소유가 아니라, 세계 자본시장이 신뢰하는 기업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지분 구조와 브랜드의 운영은 구분해야 합니다. 누가 주식을 가졌는가와, 차의 개발과 품질, 경영의 방향이 어디서 정해지는가는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02 The Ownership

지분은 살 수 있어도
경영권은 살 수 없습니다

중국의 두 기업이 벤츠의 지분을 보유합니다. 다만 그 지분은 경영권을 뜻하지 않습니다. 숫자와 구조가 그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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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두 주주가 가진
이사회 의석
1주 = 1표
지분은 곧 의결권입니다. 9.98%를 가진 주주는 9.98%의 목소리를 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10% 선
두 주주는 각자의 지분을 10% 안에 두기로 했습니다. 더 깊이 관여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25.1%
독일의 법률은 회사의 중대한 결정을 막는 데 25.1%의 지분을 요구합니다. 두 기업을 합쳐도 그 문턱에 닿지 못합니다.
약 75%
주식의 약 75%는 전 세계 투자자에게 흩어져 있습니다. 두 중국 주주 다음은 쿠웨이트, 그다음은 미국입니다.

지분을 가졌다고 회사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지금의 구조는 벤츠가 어느 한 자본에 휘둘리지 않고, 분산된 주주 위에서 운영되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임을 보여줍니다.

03 Governance & Structure

경영의 중심은
독일 본사와 이사회
있습니다

벤츠를 경영하는 것은 독일의 경영진입니다. 주주는 자동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경영을 감독하는 이사회조차 절반이 법에 따라 직원의 자리이며, 나머지 절반도 주주총회가 선출합니다. 지분의 크기가 경영의 자리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독일의 법률은 회사의 근본을 바꾸는 데 주주 4분의 3의 동의를 요구합니다. 또한 독일은 전략 산업이 외국 자본의 경영 아래 놓이지 않도록 오랫동안 제도를 다듬어 왔습니다.

중국 투자자가 지분을 보유하지만 경영권을 행사하지는 않습니다. 주요 결정은 독일 본사와 이사회 구조에서 이루어집니다.

브랜드의 기준은
여전히 독일에서
완성됩니다

본사와 연구개발, 설계와 생산의 결정은 모두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만든 차는 중국에 남고, 한국에 닿는 벤츠는 독일과 유럽에서 태어납니다.

주주가 누구인지보다
중요한 것은 누가
차를 만들고 결정하는가입니다
그 중심은 140년이 지난 지금도 독일에 있습니다
The Best or Nothing
한성자동차 수원전시장